2030청년창업 송파가든파이브와 강북 구 마포구청으로 지역이 나뉘었습니다.
새건물과 구 마포구청이라는 차이점보다 더큰 문제가 있습니다.

지식창업과 기술창업의 대부분은 아이디어가 메인입니다.
아이디어라함은 지적재산권(특허권)이 적용되는 분야임에도 5평남짓한공간에
1인팀,2인,3인팀등 몰아서 여러팀을 넣어놓았습니다.

4명이 한팀인경우에는 보완문제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외에 1인,2인3인인 팀은 타 팀과 함께하여 보완,특히나 아이템보완이 되지않습니다.

더군다나 쇼핑몰창업팀이라면 다른팀과 다르게 전화나통화가 많고,영업이주인팀또한 마찬가지
이런 실무는 유념하지 않고 한방에 넣었다는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파티션하나로 구역을 A,B,C,D라고 구역을 나뉘어 4개업체가 들어간다 하고있습니다.

입주계약서 조차 직인날인이 되어있지않아 사업장이전신고도 못합니다.
담당자에게 문의하니[모른다,세부정책이 나오지않아 책상도,전화도,인터넷도,다른제반사항도 아무것도 손대지말고 있어라.]라는 대답뿐이었다.

또한가 덪붙이자면..
[우리도 일주일전에 갑자기 업무을 받아서 모르고,왜 이걸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식의 짜증섞인말만대풀이 한다.

4인팀이 아닌 소수인원팀은 불만이 하늘로 치솟았고,건의서에 작성하면 혹시라도 수렴할겁니다.라는말에 더욱화가납니다.

방음도안되고,시너지효과운운하며 경쟁자들끼리 한방에 몰아넣었다.
개념없이 진행되는 이 졸속 처리에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며,언제 의견이 반영이 되는지
한없이 기다려야하는건가.

        책상을 벽쪽으로두고 파티션이라도 돌려보려 했으나 (그렇게라도 마음가다듬어보자하고)
    세부정책안나왔으니 손끝하나대지말고 있으랍니다.- 목장갑이랑 청소도구가져갔다 다시가져왔음.
         얼핏보면 불법 텔레마케팅현장 같은 느낌입니다.책상에 전화는 1인1개로 강제계약작성됩니다.
         외부 쓰던 인터넷전화(같은업체)를 가져온다해도,당신때문에 인터넷다운되면 책임안집니다.
         A/S물론 안해드립니다.라고 담당업체직원 계약서 안쓴다고 이런대답입니다.
        가든파이브의 경우 사무실내 케비넷이위치합니다만,강북의경우 방따로 케비넷따로입니다.
        케비넷또한 보안이 절대안됩니다.장안에 고정쇠를고정하고 열쇠를 잠가보고 당겨보았습니다.
        거의 열립니다.남자가 당기는 힘이라면 열리고도남습니다.중요한서류나,기자재 절대 넣어놓을
        수없습니다.

       
대학내 동아리 방도 이렇게 만들지 않습니다.더욱이 서울시에서 시행한 이번 프로젝트가 이런식으로
진행된다면,열정하나 비참한 현실속에서 창업이라는 어려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불씨또한 꺼버리고 짓밟는 짓이 아니겠는가.

오리엔테이션에서 이런말씀을 하셨는데
강남과 강북을 비교경쟁하기위해서 ...라는 말을 했는데..비교도 안되는 일이고 경쟁전에 세세한 부분을 살피고 보듬고 조금이라도 내일이이다 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아끼시기바랍니다. 
Posted by ultra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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